월화드라마 '풍선껌'에 출연 중인 배우 이종혁의 부부싸움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종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서 "아내와 싸우면 욕이 툭 튀어나올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종혁은 "아내와 나 둘 다 자존심이 세 신혼시절 사소한 일로 부부싸움을 자주 했었다"라며 "한 번은 고가 커피 머신을 새로 샀다며 커피를 만들어 준다기에 한참을 기다렸는데 소식이 없더라"고 전했다.
이어 "기다리다 지쳐 커피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더니 나보고 알아서 타 먹으라고 했다. 순간 화가 나서 새로 산 커피 머신을 집어던질 뻔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은 어렸을 때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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