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어머니 조언에 눈물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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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정려원 어머니 조언 화제

▲ '풍선껌' 정려원 어머니 조언 (사진: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방송 캡처)

드라마 '풍선껌'으로 돌아온 배우 정려원의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다.

정려원은 지난 20일 방송된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6화에서 연애문제에 대해 고민할 때 어머니에게 들었던 조언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정려원은 "항상 연애할 때 내가 목을 매니까 엄마가 말하길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라고 하셨다. 엄마의 그 한마디에 많은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정려원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은 필요하지만 구걸은 아닌 것"이라며 "엄마 말을 듣고 엄청 울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정려원은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부모도 형제자매도 없는 천아 고아, 8년 차 라디오 PD 김행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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