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발레리나 강수진이 과거 방송에서 남편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강수진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서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또 결혼할 것"이라 고백했다.
당시 강수진은 "남편은 24시간 언어소통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남편은 잘생긴데다가 요리도 잘한다. 같이있는 24시간 동안 나를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 설명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수진은 남편이 해 준 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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