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내가 교회 오빠였다. 찬양부에서 기타를 쳤는데 자매님들이 내가 찬양을 하면 은혜를 입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최현석은 "아내도 그중 하나였다. 나는 2년 전 스키니진에 가죽 재킷을 입은 아웃사이더였다. 달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라며 "아내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고백을 하려고 하길래 그걸 내가 막고 먼저 고백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신입 셰프가 출연해 최현석과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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