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의 콘서트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솔직 발언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스무살이 되니 하고 싶은 게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아이유는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라며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유는 "결혼을 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1월 21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챗셔'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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