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솔직 성형 고백 눈길 "코 수술 했다가 뺐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솔직 성형 고백 눈길 "코 수술 했다가 뺐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성형 고백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성형 고백'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열연 중인 배우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는 황정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황정음은 "코 수술을 했다가 너무 높아져서 뺐다"라며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키아누 리브스처럼 됐다. 보형물을 넣지 말라고 했는데 넣어서 당장 뺐다"라며 "한 달 동안 회사 말고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황정음은 "지금은 본인의 코냐"라는 MC 정보석의 질문에 "내 코인데 이물질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다. 다 못 뺀 것 같다. 그랬더니 코가 좀 통통해져서 더 예뻐진 것 같다. 수술 안 한 코 같은 느낌이라서 좋다. 원래는 더 뾰족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 역을 맡아 인기몰이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