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남다른 외모 자신감 발언 눈길 "청순함과 섹시함 비율 4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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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남다른 외모 자신감 발언 눈길 "청순함과 섹시함 비율 4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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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외모 자신감 발언

▲ '이유비 외모 자신감 발언' (사진: 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의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이유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유비는 "솔직히 청순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라는 MC 김신영의 질문에 "꽤 인정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라고 자화자찬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1박 2일'에서 사랑 노래를 부르는 정준영의 전화를 가차없이 끊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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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2015-10-26 10:07:01
정확하지않은 기사로 글쓰시는거 보기 안좋네요 이유비씨 인스타그램 내용보면 다른 의견이던데 참고하시어 작성해주시길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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