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지난 10월 24일 소속 청소년 적십자(RCY) 지도교사 및 학생 1,000여명이 부평구, 남구 일대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 18,000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이 되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마음 놓고 난방을 할 수 없는 이웃을 돕기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천만원을 모아 연탄 나눔을 이끌었다.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대학적십자회 조문익회장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돕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연탄이 갖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냉방에 고생하는 분들이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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