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 2015년 마지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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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 2015년 마지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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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 문화·예술 역량강화 기회 제공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10월 24일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공연Day 2차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는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센터를 청소년 공연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공연 기회와 다채로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락공연마당은 크게 밴드 데이, 댄스/힙합 데이, 공연 데이로 나누어 총 5회 운영되며 오늘은 마지막 회차인 공연 데이가 진행되었다.

오늘 진행된 공연 데이는 계양구청소년수련관‘FM크루’의 힙합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바람개비사물놀이 22기, 연합팀’, 인명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상승기류’, 인천고등학교 힙합동아리‘BPM’,선인고등학교 밴드동아리 ‘페브리즈’, 대건고등학교 힙합동아리 ‘Asylum’의 공연이 이어졌고 만수고등학교 밴드동아리 ‘제우스‘의 공연을 끝으로 총 8팀의 공연이 성황리에 끝이 났다.

오늘 공연은 밴드, 힙합, 사물놀이,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

센터 이근화 소장은‘올 해 본 프로그램은 끝이 났지만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가 앞으로 더욱 많아져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가 형성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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