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박나래, "7살 연하 전 남친 어머니, 돈 건네며 헤어지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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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박나래, "7살 연하 전 남친 어머니, 돈 건네며 헤어지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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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7살 연하 남자친구 어머니 언급

▲ 마리텔 박나래 7살 연하 전 남자친구 어머니 언급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개그우먼 박나래가 '마리텔'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리텔' 박나래는 지난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나래는 "7살 연하 재미교포와 연애를 했다"며 "남자친구가 뉴욕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놀러 갔는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만나자고 하더라. 그래서 나갔더니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나에게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하면서 돈 봉투를 내밀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그때 남친이 들어왔다. 남친이 화내면서 그때부터 집안의 원조를 받지 않았다. 아침 드라마 같았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그럼 지금까지 사귀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그 이후 부산에 놀러 갔는데 거기서 술을 먹고 내 주사를 봤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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