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외동중학교 운동장, 체육관에서 2015 찾아가는 경주과학꿈잔치를 개최했다.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찾아가는 경주과학꿈잔치는 경주 전역을 5개 지역으로 나눠 개최해 지역과 더불어 함께하는 축제형 과학체험 한마당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올해도 경주 과학의 위상을 드높인 우수 과학 작품의 전시와 △내 꿈은 로켓과학자 △칼레이도사이클 만들기 등 20개의 과학체험부스를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미래 과학의 해결과제인 로봇과 드론을 과학에 접목한 △EV3 로봇 프로그래밍 △드론 원정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식전 행사로 참가한 입실초등학교 사물놀이패의 영남농악 공연과 외동중학교 O.D.C 크루 댄싱팀의 특별 공연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경주교육청 정두락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실생활 위주 과학체험학습인 경주과학꿈잔치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돼 개인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면서 “평소에도 학생들이 자연현상 및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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