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와 함께 김혜수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혜수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혜수는 "최근 MBC 드라마가 고전하고 있다"는 리포터의 말에 "MBC가 지금 전체적으로 좀 엉망이다"라고 답해 리포터를 당황케 했다.
한편 김혜수는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김용건과 부녀의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김혜수는 김용건에게 딸 같은 애교를 부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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