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4' 남궁연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궁연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궁연은 지난 2013년 진행된 tvN '대학토론배틀 시즌4' 오상진 남궁연 멘토링 클래스에서 자신의 학벌을 공개했다.
당시 남궁연은 "고졸과 드러머라는 이 단어밖에 나를 소개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싶다"라며 "나는 아직도 가장 아픈 곳이 내 학력이다. 사람들은 아직도 내게 '전공이 뭐냐'라고 물어본다. 그래서 늘 상처를 받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내가 고졸이라고 해서 인생의 서열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학은 학력의 순위일 뿐 인생의 서열일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4'는 故 신해철 편으로 꾸며져 절친 남궁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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