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안내상, 과거 '수감 경험' 고백 "대학 시절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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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안내상, 과거 '수감 경험' 고백 "대학 시절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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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안내상 대학 시절 수감 경험 고백

▲ ''송곳' 안내상 대학 시절 수감 경험 고백' (사진: tvN '피플 인사이드')

JTBC 주말 드라마 '송곳'에 출연하는 배우 안내상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안내상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안내상은 "대학 시절 학생 운동을 하다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너무 무서웠는데 하루 지나니까 편해지더라"라며 "서울 구치소는 호텔 같은 분위기라 편했다. 나만의 공간에 있으니 천국 같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송곳'은 대형 마트에서 벌어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안내상은 '송곳'에서 구고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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