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주말 드라마 '송곳'에 출연하는 배우 안내상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안내상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안내상은 "대학 시절 학생 운동을 하다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너무 무서웠는데 하루 지나니까 편해지더라"라며 "서울 구치소는 호텔 같은 분위기라 편했다. 나만의 공간에 있으니 천국 같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송곳'은 대형 마트에서 벌어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안내상은 '송곳'에서 구고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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