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과 송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오는 24일에 송호대학교 창조관에서 2015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실시한 「횡성한우 특화산업 인력육성 사업」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이 개최된다.
횡성의 특화브랜드인 횡성한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약사업에 지역특성과 부합하는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한 이번 사업은 횡성한우를 이용한 신메뉴 개발과 가공제품을 통한 조리기능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3월부터 시작했으며, 매주 토요일 26주 과정으로 실시해 총29명의 조리전문 인력을 배출한다.
본 과정 수료생 중 취업 희망자는 관내 식품가공 업체에 우선적으로 채용되며, 신메뉴를 활용한 전문식당으로 창업하는 등 수료생 약70%가 취·창업예정으로 되어있어 차별화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이 톡톡히 효과를 내었다고 볼 수 있다.
김옥환 기업유치지원과장은 “횡성의 특화브랜드인 횡성한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실질적인 일자리창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일자리연계 사업계획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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