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혁 한채아 김민정이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삼각관계를 보인 가운데 과거 김민정이 정준호를 폭로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정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뽀뽀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민정은 영화 '가문의 귀환'을 언급하며 "정준호와 뽀뽀신이 있었다"며 "뽀뽀만 하면 되는데 자꾸 오빠가 입을 벌리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장혁은 피로 맹세를 나눈 김민정을 두고 결혼을 앞둔 한채아와 하룻밤을 함께하며 삼각관계를 이뤄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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