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알고 보니 클라라 이상형? "외모 안 보지만 소지섭 좋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알고 보니 클라라 이상형? "외모 안 보지만 소지섭 좋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클라라 이상형

▲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클라라 이상형' (사진: 게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클라라가 소지섭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당시 클라라는 "남자의 외모를 전혀 안 본다. 성격만 본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클라라는 소지섭이 이상형이라고 덧붙였고, 이에 정선희는 "이건 마치 나는 여자 몸매는 안 본다. 그저 소박한 클라라 정도가 좋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11월 16일 방송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한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