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클라라가 소지섭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당시 클라라는 "남자의 외모를 전혀 안 본다. 성격만 본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클라라는 소지섭이 이상형이라고 덧붙였고, 이에 정선희는 "이건 마치 나는 여자 몸매는 안 본다. 그저 소박한 클라라 정도가 좋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11월 16일 방송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한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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