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2'에서 유세윤이 MC를 맡은 가운데 과거 유세윤 여친과 장동민이 키스한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장동민과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상무는 "한 여자를 두고 세윤이가 먼저 여자를 사귀고 있었는데 우리에게 비밀이었다. 근데 장동민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자취방에서 그 여자와 키스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유세윤은 그 여자에 대해 얘기를 안 하고 장동민은 유세윤의 여자친구에 대해 상담했다. 유세윤은 막 웃으면서 상담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그 여자랑 가까워졌고 그래서 키스를 하게 됐다. 근데 그 여자에게 나에 대해서 이상하게 소문을 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2'는 지난 시즌 마지막회보다 1.7% 상승한 시청률 1.8%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얼굴과 단서만으로 노래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유세윤, 이특, 김범수가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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