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즐거운 학교 만들기 학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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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중, 즐거운 학교 만들기 학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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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학생들 꿈과 끼 키워

▲ ⓒ뉴스타운

부평여자중학교(교장 우내문)는 10월 22일(목) 13:30부터 16:00까지 2시간 30분에 걸쳐 온세계 교회에서“2015 학교폭력예방 및 즐거운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 축제(은행제)”를 개최하였다.

흡연예방 및 안전실천 선언식으로 시작 된 이날 행사는 오전에 학교 교정에서 27개 코너를 체험하는 체험마당과 시화, 미술 작품 등을 전시하는 전시마당, 자치 예술동아리들의 공연마당으로 나누어 열렸으며, 전교생과 학부모, 내빈 등 650여명이 참여하였다.

체험마당은 마술사 직업체험과 같은 진로의 탐색, 흡연예방체험, 부평구 청소년상담센터에서 마련한 나를 찾아가는 심리검사, 영어 동아리의 할로윈 파티, 과학 동아리의 태양광 핸드폰 고리 만들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학교운영위원들과 학부모회에서는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과 떡볶이를 나누어 주는 등 함께 참여하여 격려하였다.

공연 마당은 사물놀이 동아리 다스림, 가야금 ․ 해금 동아리 하늘소리, 댄스동아리 와일드 무브, 뮤지컬 동아리, 영어 연극동아리 등 동아리 공연과 치열한 예선 경합을 뚫은 장기자랑 등 부평여중 학생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채워졌다.

이날 공연에는 레어하츠 크루의 ‘스쿨어택’공연이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스쿨어택’ 공연에는 아싸커뮤니케이션 소속의 가수 타이미와 비트박스 듀오 투탁 & 루팡, 래퍼 큐리어스가 참여하여 부평여중 학생의 학창 생활에 좋은 추억을 선사하였다.

부평여중은 꿈! 끼! 실력이 영그는 즐거운 배움터를 표방하고 있는데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서로의 이해와 정서적 동화를 바탕으로 학교폭력예방의 발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또한, 학업성적에 있어서도 많은 향상을 이뤄내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날 행사를 총괄한 학생부장 정○○ 교사는 “오늘 행사와 같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교육의 틀을 만드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고 이것이 가능할 때 비로써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다. 부평여중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 학생들의 실력향상은 물론이고 학교폭력이나 안전사고가 전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또한 공연마당의 사회를 맡은 학생회장 권○○ 학생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고생하신 선생님들과 학우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평여중은 이날 행사 이외에도 12월에 자유학기 운영의 성과를 담아 자유학기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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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2015-10-24 11:19:04
이제 쓸 기사거리가 없어서 일개의 중학교 축제를 기삿거리로 내보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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