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김민정, 남장 에피소드 공개 "5분이면 준비 끝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사의 신' 김민정, 남장 에피소드 공개 "5분이면 준비 끝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사의 신' 김민정 남장 에피소드 화제

▲ '장사의 신' 김민정 남장 에피소드 (사진: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방송 캡처)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정이 남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민정은 남장에 대해 "너무 편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정은 "지금 머리 장식도 무겁고 불편한데 남장할 때는 화장도 안 하기 때문에 5분이면 준비가 끝난다"며 "맨발로 막 다니니까 준비할 것도 없다. 아무 데나 퍼질러 앉고 누워도 되니까 그게 편안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개똥이(김민정 분)이 남장을 버리고 여인으로 거듭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