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에서 돼지갈비 편이 방송돼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겸 MC 신동엽의 폭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20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신동엽은 아나운서 장예원에 대해 "다 좋은데 눈치가 진짜 없다"고 폭로했다.
이날 신동엽은 "정선희가 알러지가 있어서 피부가 일어났는데 그걸 화장으로 가렸다. 그런데 다들 '괜찮다. 티안난다' 이러는데 장예원 혼자 "언니 피부 알러지 티나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선희는 "난 무슨 퀴즈 프로그램인줄 알았다. 사회생활하면서는 하얀 거짓말도 필요하지 않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게스트로 빅마마 이영현과 신화 김동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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