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이 재신은닉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박효신이 절친 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는 박효신과 린이 동반 출연했다.
당시 박효신은 린에 대해 "린은 구토할 때조차 귀엽다"라며 "린은 평소에도 애교 많고 귀여운 친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현장에 있는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한편 2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 11 단독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박효신은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박효신 측은 벌금형에 대해 "무죄를 입증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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