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빈지노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밝힌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빈지노는 '특별한 진학상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빈지노는 "과거 대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말해 부모님께 뺨을 맞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또 빈지노는 "사회적으로 너무 대학의 중요성을 강요하니까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빈지노는 3년만의 정규앨범을 발표해, 11월 1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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