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안내상, 깜짝 고백 "실감나는 연기 위해 서울역에서 3개월 간 노숙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곳' 안내상, 깜짝 고백 "실감나는 연기 위해 서울역에서 3개월 간 노숙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곳' 안내상 깜짝 고백 재조명

▲ '송곳' 안내상 연기 위한 헌신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안내상이 '송곳'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깜짝 고백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012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중년의 미학 특집으로 안내상, 우현, 이문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세윤은 "과거 안내상 씨가 실감나는 행려 연기를 위해 노숙자 생활을 했다"며 당시에 대해 이야기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안내상은 "노숙자들은 알콜 중독에 가깝기 때문에 술 한병만 있으면 바로 몇 초만에 친구가 된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안내상은 "무서운건 실수를 많이 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꾸 얼굴을 밟고 지나가 앞니가 없어진다"며 "그걸 보고 그 이후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 안내상은 "서울역에서 3개월 동안 노숙자로 지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안내상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송곳'은 오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