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쇄쇼핑가족'이 종영한 가운데 그룹 원모어찬스 박원의 노후 계획 언급이 새삼 화제다.
지난 9월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5명의 MC들과 함께 개그맨 유상무와 개그우먼 정경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노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써니는 "저축으로 버티겠다"며 "남자만 잘못 만나지 않으면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박원은 자신의 노후 계획에 대해 "써니를 어떻게든 꼬셔야겠다"고 말했고, MC들은 "이런게 진정한 노후 계획이다", "정말 치밀한 계획이다"며 찬사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이 출연한 '연쇄쇼핑가족'은 21일 '결혼 쇼핑' 주제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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