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강용석에 인사했더니 피해… "아나운서라고 소개하니까 고개 못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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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강용석에 인사했더니 피해… "아나운서라고 소개하니까 고개 못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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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강용석 인사 재조명

▲ 신아영 강용석 첫 만남 재조명 (사진:tvN '더 지니어스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아영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가 과거 강용석과 처음 만났던 이야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tvN '더 지니어스3-블랙 가넷'에 출연한 신아영은 "강용석과 하버드대학교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센델 강의에서 처음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신아영은 "내가 강용석에게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소개했더니 고개를 돌리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강용석에게 "이제는 괜찮으신거죠?"라고 물었고, 강용석은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방송을 통해 치유가 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신아영은 자신이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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