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예성, "외로움에 키웠던 애완거북이 결국은..." 무슨 일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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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예성, "외로움에 키웠던 애완거북이 결국은..." 무슨 일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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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예성 애완거북이

▲ '송곳' 예성 애완거북이 (사진: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JTBC 드라마 '송곳'으로 첫 연기를 시작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키우던 애완거북이 일화가 새삼 화제다.

예성은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예성은 "외로움이 커 애완동물을 키울까 고민하던 중 육지 거북이를 키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예성은 "외로움을 잊기 위해 거북이를 샀는데 키우면서 교감도 되질 않고 점점 더 외로움이 커졌다. 그러다 성별도 모르고 키웠는데 샤워을 시키다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냉수에서 온수로 바꿔주니 흥분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성은 "거북이에게 애정을 쏟고 키우다 보니 어느샌가 너무 커져 배설물량이 많아지고 나보다 더 풍부해졌다. 점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져 결국 아쿠아리움으로 보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예성은 금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송곳'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예성은 "'송곳'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평소 팬이어서 정말 기뻤다. 뿌리칠 수 없는 제안이었다. 그래서 솔로 앨범도 준비를 미뤘다"며 "여러분도 송곳을 시청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송곳'은 동명 원작 웹툰을 토대로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24일 저녁 9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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