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문막초(교장 윤동수) 는 10월 20일 세계 문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였다.
문막초는 강원도교육청지정 국제이해교육 연구(시범)학교로서, 나눔․체험․교류 활동을 통해 지구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 관심을 갖고 타문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축제를 열었다.
한마당 축제는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 다문화지원센터, 지역다문화 교육 협의회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참여하였고, 세계문화체험부스(세계 여러 나라 전통의상 체험․포토존 운영, 베트남 전통모자 “논라” 만들기), 다문화지원센터연계 부스(필리핀 전통춤과 놀이배우기, 태국 음식 체험), 학부모회운영부스(멕시코 음식 체험), 국제이해 책 축제 부스(책 속 인물 핀버튼 만들기, 책 표지 타일 만들기, 세계 국가상징 팝업북 만들기, 느린 우체통, Book 퍼즐, 북딩고/스피드게임) 등 다채롭고 유의미한 부스가 운영되었다.
이번 축제로 국제이해교육 연구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학생들은 직․간접적인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체험을 통하여 글로벌 시민으로서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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