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이 이준석을 디스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이준석이 김무성 대표 수첩 파문 이후 '돌직구쇼' '강적들' 등 출연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할 예정이다. 본인이 하차 의사를 밝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평소 결과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정보 전달 차원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렇게 일파만파 커질 것이라곤 생각 못 했을 것이다. 정치적으로 미숙했다"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이준석이 출연해 SAT 성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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