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민망한 속옷 인증 눈길 "입어보긴 커녕 구경만 실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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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민망한 속옷 인증 눈길 "입어보긴 커녕 구경만 실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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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속옷 인증 재조명

▲ 차유람 속옷 선물 인증샷 (사진:디시인사이드 차유람 갤러리)

당구선수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속옷 인증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해 차유람은 디시인사이드 차유람 갤러리에 "안녕하세요?ㅠㅠ 깜짝 놀란 차똘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이날 차유람은 "어제 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다"며 "박스에 디시 차유람 갤러리라고 쓰여 있었는데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개나 들어있었다"며 여성용 팬티를 들고 찍은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겉보기에도 민망한 속옷을 들고 찍은 차유람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차유람은 "차라리 치킨을 두고가셨다면 보람언니랑 잘 먹었겠죠.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이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제 연습장은 어떻게 아셨는지. 선물 받고도 심란한 차윾!람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차유람은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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