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극장'에 출연한 모델 이파니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해 MBC '기분좋은날'에는 게스트로 이파니-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파니는 2015년 새해소망에 대해 "제가 요리를 잘하지는 않지만, 어른들을 한 번 모시고 싶다"며 "시집살이가 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파니는 "어머니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나를 예뻐해주신다면 시집살이를 평생 하고 싶다. 시부모님께 맛있는 밥 한 번 대접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성민은 "아내가 시집살이를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허락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 이파니는 자신의 어머니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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