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남편 서성민과 깜짝 입맞춤 "셋째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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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남편 서성민과 깜짝 입맞춤 "셋째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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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서성민 입맞춤 눈길

▲ 이파니 서성민 입맞춤 (사진: KBS2 '출발 드림팀2' 방송 캡처)

방송인 이파니가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남편인 뮤지컬배우 서성민과 이파니의 깜짝 입맞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파니는 지난 3월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서 다른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춤을 춘 후 "애 둘 엄마인데 바닥을 기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파니의 응원을 위해 함께 한 남편 서성민은 "부인을 위한 댄스를 해달라"는 MC의 말에 춤을 선보였다.

남편의 춤을 보던 이파니는 춤판에 함께 합류한 뒤 서성민에게 즉석에서 입맞춤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를 본 다른 멤버들은 "셋째가 생길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어머니와 15년 만에 재회한 이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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