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남편을 위한 해장법이 눈길을 끈다.
이지현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 출연해 "신혼 초에는 남편을 위해 북어 해장국을 해줬는데 요즘은 잔소리만 해준다"고 밝혔다.
이에 방송인 박지윤은 "그렇게 속 쓰리게 해야 한다. 다신 술 안 먹게"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2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엄마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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