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윤소이는 지난 6월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tvN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소이는 "연애할 때 신분을 숨기고 싶다"며 "위장술까진 아니지만 가리고 연애해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모자와 마스크, 겨울엔 머플러. 이런 것들이 답답하다 보니 그럴 땐 신분을 숨기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소이가 출연하는 영화 '어떤살인'은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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