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이 유승호와 함께 SBS 새 드라마 '리멤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박민영의 근황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민영은 지난 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침대 위에 누워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넥 라인이 깊게 파인 티셔츠를 입은 박민영은 명품 쇄골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승호와 박민영이 주연을 맡은 SBS '리멤버'는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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