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동민이 '할매네 로봇'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동민이 쇼핑 중독을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한때 유명 백화점의 VVIP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장동민은 "백화점에 전화하면 입구에 3명 정도가 나와 있었다. 쇼핑하다가 다리가 아프면 VIP실에 가곤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장동민은 속옷만 500만 원어치를 구입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그땐 쇼핑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느낌이었다"라며 "30살 이후로는 백화점에 안 가고 팬티도 안 샀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팬티에 구멍이 있더라"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오늘(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할매네 로봇' 제작발표회가 열러 장동민, 이희준, B1A4 바로 등이 참석했다.
'할매네 로봇'은 출연자들이 로봇을 가지고 시골 마을로 가서 할머니들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신개념 하이테크 로봇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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