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디스 이적 "민망한 의상 입을 때면 얼굴에 시선 고정한다" 폭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윤주 디스 이적 "민망한 의상 입을 때면 얼굴에 시선 고정한다" 폭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윤주 디스 이적 민낯 언급

▲ 장윤주 디스 이적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모델 장윤주가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가수 이적이 장윤주를 디스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MBC '놀러와' 특집에 이적과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적은 정재형을 언급하며 "인기가 많아지면서 많이 변했다. 반대로 변했으면 하는 친구가 있다"며 장윤주를 꼽았다.

이어 이적은 "장윤주는 아무리 인기가 많아져도 민낯으로 다닌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화장은 안 해도 꼭 타이트한 의상을 입어 몸매를 자랑한다. 시선을 둘 곳이 없어 얼굴을 보고 '여기에 두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장윤주는 '힐링캠프'에서 "나는 딸 부잣집 막내로 태어나 가족들이 실망감도 컸고, 태어나자마자 집에서 예쁨을 받지 못 했다. 그 흔한 백일 사진도 없다"며 어린 시절 상처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