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EXID 하니의 주량이 화제다.
지난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니는 "정말 못 마신다. 잘 안 받는 체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니는 "얼굴이 엄청 빨개지고 구토까지 하는 편이라 아예 마시지 않는다"며 "스트레스 받는 날엔 소주 1에 콜라 9 정도의 비중으로 섞어 마신다"고 밝혔다.
한편 하니는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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