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제4회 횡성군 어르신 효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로효친사상을 앙양하기 위해 개최된다.
먼저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은 군주관으로 횡성읍 어르신 효축제와 병행추진되며, 제4회 횡성군 어르신 효축제는 횡성군새마을회(회장 박명서)주관으로 읍면별로 개최된다.
개최일정은 ▲횡성읍 10월 21일 ▲강림면 10월 22일 ▲우천면 10월 26일 ▲둔내면 10월 27일 ▲안흥면 11월 2일 ▲공근면 11월 3일 ▲서원면 11월 4일 ▲청일면 11월 5일 ▲갑천면 11월 6일 순으로 진행되며,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은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에 대한 표창이 전해지며, 제4회 횡성군 어르신 효축제는 중식과 함께 향토가수, 지역단체의 축하공연이 있을 계획이다.
특히 올해 노인의 날 기념식과 어르신 효축제에 처음 시도되는 감성드라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동영상 보여드리고, 깜짝이벤트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울 예정이다.
한재수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어르신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효의 고장 횡성군에 걸맞게 지역에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겠다.”며,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이 있는 이번 행사에 지역 어르신들 의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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