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남다른 다이어트 소신? "몸매 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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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남다른 다이어트 소신? "몸매 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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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다이어트 소신 공개

▲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다이어트 소신 (사진: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씨스타 보라의 남다른 다이어트 소신이 화제다.

보라는 지난달 18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소유와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까마중칼국수와 호박꽃만두 먹방을 선보인 보라와 소유는 "이렇게 먹어도 되는 거냐"는 질문에 "걸그룹치고 마른 편이 아니라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보라는 "몸매를 봐서 해야겠다 싶을 땐 딱 하고 아닐 땐 먹는다"며 "365일 다이어트 못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라는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EXID 하니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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