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솔로곡 '말해 Yes or no'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코가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낸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코는 지난해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어머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코는 "집에 빚이 무척 많았는데 엄마가 무척 많은 일을 하면서 청산했다. 그 모습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내게 영웅같은 존재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지코는 "내가 어렸을 때 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엄마는 나와 형을 부족함없이 키우셨다. 자기 피와 살을 깎아 먹어서까지 자식을 위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코는 "나중에 내가 잘 되면 우리 엄마 먼저 집을 사드리고 이것저것 해드려야지 생각했다. 그 생각만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것 같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자정에 공개된 지코의 솔로곡 '말해 Yes or no'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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