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김수현과 열애설이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소희가 하하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안소희가 출연해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당시 2011년도에 버렸으면 했던 것을 말하던 중 하하는 안소희에게 "가슴을 업 시키려는 마음을 버려"라고 공격했고, 이에 안소희는 "하하 오빠 깔창 버렸으면 좋겠어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불거진 안소희와 김수현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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