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상상고양이'의 여주인공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혜정이 고백한 주량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과 조혜정이 치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어색한 분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조재현은 조혜정에게 주량을 물었고, 이에 조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답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혜정은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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