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갑질 논란' 백종원, 씁쓸한 고백 "손님에게 상처 입은 적 많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객 갑질 논란' 백종원, 씁쓸한 고백 "손님에게 상처 입은 적 많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객 갑질 논란' 백종원 씁쓸 고백

▲ '고객 갑질 논란' 백종원 (사진: 소유진 SNS)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씁쓸한 '고객 갑질 논란'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그는 낮술을 먹은 손님과의 일화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백종원은 "무조건 손님이 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적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따귀도 맞아 본 적 있다"고 전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