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서울지역 다문화가족 초청.. 경북 알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관광공사, 서울지역 다문화가족 초청.. 경북 알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체험경북가족여행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에 다문화 가족 등 80명이 참여한 ‘체험경북가족여행’을 진행했다. 

서울시 강서구청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체험관광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지방나들이가 여의치 못한 서울지역의 아이들에게 책으로만 접하던 경북의 문화유산 탐방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들은 17일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 방문을 시작으로 이어 18일에는 노천 박물관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트래킹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천년 신라의 황금문화와 역사를 경험했다.

경북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에 대한 팸투어와 홍보설명회를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해 많은 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4년부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의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체험경북가족여행’에는 최근까지 2만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