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잘 터져요 와이파이 이창섭이 화제인 가운데, '비투비' 육성재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육성재는 지난 6월 29일 진행된 '비투비' 정규 1집 '컴플리트(complete)' 쇼케이스에서 '복면가왕'에 추천하고 싶은 멤버로 이창섭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육성재는 "이창섭이 나갔으면 좋겠다. 노래를 더 많이 부르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기에 나가면 잘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팬들과 멤버들이 이창섭의 보이스가 매력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그래서 '복면가왕'에 나가면 사랑받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잘 터져요 와이파이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선 '비투비' 이창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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