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기가 '레지던트이불6'로 할리우드 진출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준기가 자신의 몸매를 디스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기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창민, 이수혁처럼 빨래판 복근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준기는 "복근은 20대 젊은 배우들이 갖고 있는 것"이라며 "나는 빨래할 때 쓰는 섬유유연제 같은 배다. 유연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기가 '레지던트이블6'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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