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16년 일자리 창출·도시 인프라 구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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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16년 일자리 창출·도시 인프라 구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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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2016년 주요업무 보고회 현장 ⓒ뉴스타운

경산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시장실에서 해당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주요업무에 대한 국소별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42개 신규사업과 23개 특수시책 사업, 20개의 현안사업을 위주로 보고가 진행됐다. 이는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에 도움이 되는 실속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최영조 경산시장의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시는 내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략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국가·도 단위의 각종 공모사업 선정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산시의 내년 주요사업은 △창조 전략사업 육성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사업 △노후 수리시설보수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 △중산1지구 시가지 조성사업 등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 인프라 구축 △진량 선화, 임당 역세권, 하양 무학택지 조성 등 균형있고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시설 확충이다.

또 △경산4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계획적인 지역경제기반강화사업 △도서관 신축, 체육관 건립,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사업 등 시민편의와 문화생활을 위한 현안사업 △하수관거 교체, 농·배수로 정비-다수 농민을 위한 농기계 보급 △도시온도 1도 내리기 △경산시 도시계획정보체계(UPIS) DB 현행화 등 생활환경 개선과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 분야에 대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동료 직원간 서로 협력하고 부서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인드를 갖고 맡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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