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발' 아이유, 외모와 반전되는 특이 식성 "생간 엄청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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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발' 아이유, 외모와 반전되는 특이 식성 "생간 엄청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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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새 신발' 티저 공개 특이 식성 재조명

▲ '아이유 '새 신발' 티저 공개 특이 식성 재조명' (사진: 아이유 SNS)

가수 아이유가 신곡 '새 신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밝힌 특이 식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시 아이유는 "생간을 엄청 좋아한다"라며 자신의 특이 식성을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실험용으로 간을 먹게 했다"라며 "주로 왕십리로 (생간을 먹으러) 간다.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16일 신곡 '새 신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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